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수료식 성료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숙영)는 최근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약과 배움을 지원하는 [서대문구 9개대학연합 행복캠퍼스] 교육 과정인 [내 손안의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재활 건강 돌봄]과 [노인통합돌봄 지도자로 성장하기Ⅱ]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각 교육 과정의 일정에 맞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먼저, 지난 6월 25일에는 [내 손안의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재활 건강 돌봄] 과정의 수료식이 열려 총 26명의 학습자가 디지털 및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역량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이어 7월 10일에는 [노인통합돌봄 지도자로 성장하기Ⅱ] 과정 수료식이 진행되어, 총 44명의 학습자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어르신 돌봄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품에 안았다.
두 과정의 수료식에는 평생교육원장(원장 오승은)이 직접 참석하여 과정을 무사히 마친 학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평생교육원장은 수료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수료증을 수여하며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평생교육원 오승은 원장은 축사를 통해 “긴 교육 기간 동안 열정을 다해 참여해주신 수료생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의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행복캠퍼스에서 습득한 지식과 전문적인 돌봄 기술이 여러분의 새로운 앞날과 지역 사회에 큰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번 행복캠퍼스 과정을 통해 총 70명의 우수한 돌봄 인력을 배출하며 지역 사회의 돌봄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과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채롭고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및 운영할 계획이다.